목록여행정보/신나는 구먼(볼거리) (12)
방랑자 여행견문록

오늘 포스팅은 전라남도 대표 볼거리라 할수 있는 순천만 습지 이야기 할게요. 여행을 할때는 어디를 간다는 목적을 두고 여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출발해서 도착지가 목적지가인 여행을 즐깁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따라 쭉 아래로 내려 갔어요. 어느덧 많이 내려 왔는지 순천이라는 이정표에 혹해서 순천으로 방향을 잡고 들어선 곳이 순천만습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첫방문에 실망도 할수도 있는데. 좋았어요. 일반 8,000원/단체 6,000원/ 어린이 4,000원 이곳에서 표를 구매후 입장하세요. 입구 왼쪽에 순천만 자연 생태관이 있습니다.. 순천지역의 자연환경과 철새자료를 정리 전시한 곳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하고요. 딱히 사진찍을 만한것이 없이 사진은 외관만 으로 포스팅 합니다. 요금은 유료 성인:7,000..
봄을 알리는 소식 광양 매화마을 매화축제 다녀 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광양 매화마을 포스팅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매화축제기간은 2019.3.8~2019.3.17까지 인데 방문은 18일날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축제의 분위기는 식지 않아 아직도 축제의 분위기는 계속 이어가고 있었답니다. 봄꽃중 가장먼저 개화를 하는 꽃이 매화인데 남도여행에서 매화를 볼수있어 좋았고 따뜻한 봄날씨 또한 구경하는데 한목한듯합니다. 남도 매화축제하면 많은 분들이 즐겨 찾는 곳중 하나인듯해요. 생각보다 많은 인파에 놀랐고 교통또한 그렇게 쉽게 갈수 있는 거리도 아니거든요...서울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4~5시간은 잡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매화축제장 앞에서 섬진강의 물줄기를 볼수있고 매화의 개화가..
http://sats.com.vn/ky-niem-mot-nam-thanh-lap-xe-buyt-san-bay-chat-luong-cao-109 109번 공항버스(떳선녓국제공항→사이공 버스터미널(여행자거리 종점)) 사진 출처:HP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 밖으로 나오면 시내로 이동할 교통수단을 찾을 텐데요. 베트남의 더운 날씨는 습하고 덥습니다. 호객꾼들도 많고 더운날씨에 정신도 하나 없는데 교통편이라도 편하게 이동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그래서 준비한 109버스 타는법 포스팅합니다. 109번 버스는 그나마 쾌적한 버스에 속하는 편입니다. 시내 여행하다 보면 좀 오래된 버스를 참 많습니다. 대부분 호치민의 버스는 지저분하고 소매치기도 많아서 현지인들 조차도 주의해서 이용하는게 사실이랍니다. 가끔은 좋..
오늘 포스팅은 호치민 여행 공항 버스 이용 방법 포스팅 하겠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시내와 떤서넷 국제공항을 운행하는 49번 셔틀 버스입니다. 공항에서 시내를 오가는 셔틀버스로 49번 버스의 요금은 일반 버스보다 조금 비싼 편입니다. 대신 시내의 주요 호텔을 손님이 원하는 목적지 가까이에서 하차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홈페이지 http://sats.com.vn/ 운항시간 아침 AM05~새벽 00:30분 배차시간:15~30분 운양시간:30~40분(편도) 요금40,000동 추가 짐에 대한 추가요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운행 경로는 표 1~13으로 표시된 호텔이나 주요 도착 목적지인신 분들은 이 셔틀버스를 타시면 목적지 바로 앞에서 내려주므로 정말 편할것 같아요 주소와 명칭은 위쪽 표..
인사, 기초 단, 5개의 성조와 장음, 단음을 구분해야합니다.. 같은 단어라도 끝을 올리는냐, 내리느냐, 발음을 길게 하느냐, 짧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단어가 되는 것입니다. 태국어의 말의 순서는 한국어와 같습니다 가급적 짧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으며 발음에 있어 의사 전달이 안 될 경우 성조와 길이를 달리해서 시도해야 합니다. 두 손을 합장한 자세로 허리를 숙이며 말합니다. 뒤에 캅이나 카를 붙이면 높임말이 된다고 합니다. 말하는 사람이 남자일 경우 캅, 여자일 경우는 카를 붙이이고 태국어는 캅과 카로 끝난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한국어 태국어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싸왓디 캅(카) 컵쿤 캅(카) 커 톳 캅(카) 마이 뻰 라이 캅(카), 마이프(아래지방 방언) 왜 어디..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 전시관 전경 "옛 일본제 18은 은행건물이었다고 합니다." 일제는 1983년 조그 마한 포구였던 제물포항을 강제로 개항 시켜습니다. 초가집 40~50가구에 불과했던 제물포항에 서구 열강이 몰려 들면서 이 일대에서 조계지가 형성됐다고 합니다. 조계지는 외국인이 자유로이 거주하며 치외법권을 누릴수 있도록 한 구역이랍니다. 일제는 조계지에 영사관과 은행 점포 상회 우체국 가옥 등을 짓고 자국민을 통제했고 일본 화페를 사용하기 위해 은행을 세웠고 인천 항에 대형 선박이 접안할수 있도록 갑문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이런 역사적인 자료들을 기록하고 전시한 공간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어요. 전시관 입장료/ 관람시간/ 위치 주차안내 인천중구청으로 이동→중구청 주차장 이용..